밥통

February 7, 2012 § Leave a comment

74시간이 흘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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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February 6, 2012 § Leave a comment

무너지고 있는 상황일까. 누구보다도 잘 알지만 그냥 직시하고 있을 수 밖에 없다. 무섭고, 두렵다. 그렇다. #

Where Am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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