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ain of Thoughts

November 9, 2011 § Leave a comment

너무나도 많다. 이 생각, 저 생각.  보통 미투데이 같았으면 그냥 이렇게 포스팅을 끝내고 이 토픽에 대한 나의 생각절차는 멈춘다. 순간 벌어지는 일들이나 감정을 표현하자고 한다면 그에 맞게 짧고 간결하게 문장을 전달함으로 그 느낌을 그대로 전하라고 했었나. (중학교 국어시간에 배웠던 것 같다.) 지금도 한가지 생각보단 여러가지의 생각이 한 줄 단위로 머릿 속에 가득하다. 다만 그게 읽히지 않을뿐.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자고 하지만 전혀 그렇지 못한 나는 어쩔 수 없다. 브레인스토밍도 아니고 마인드맵핑도 아니다. (허상 혹은 망상일까?)  ‘하나를 끄집어내서 좀 더 불려보자’라는 의미가 아닌, 이어지고 이어지는 이 생각의 타래를 구체적으로, 하지만 하나하나 풀어보고 싶다. #

Advertisements

Where Am I?

You are currently browsing entries tagged with 철학 at TUNA : wpar3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