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RD7222 – Research Assignment

January 19, 2012 § Leave a comment

Among 10 essay questions given by the lecturer, I narrowed those down some to focus my reading and planning.  Luckily, I have enough time to finish the 4500 words given that I follow my schedule (and dammit, stick to it.). The question is, to choose which question I should choose to elaborate my thoughts on. I have so much doubts about my academic writing skills and I should get some help from Learning Centre (which I’ve neglected for a year now). Whatever, I need to pass ALL the subjects in the future no matter what. Since this essay requires my thoughts and ideas backed up by the academics on the specified topics, rather than the other way around, which has been the case in my B.Sc degree. Whichever one I would choose, I’d have to start it from somewhere. Let’s focus.

  •  Since the onset of the global economic crisis in 2007, many people believe that modern, western societies and their economic system, capitalism, are in crisis. To what extent do the writings of Marx help us understand the social and legal dimensions of this crisis? [This question sounds easy enough, but I guess most students in the class would be inclined to choose this one among many others.  Well, this one would be my safety option if I fail to think up proper arguments for that Foucault question.]
  •  “The key to understanding any society – for instance, what type of society it is, how complex, how it is integrated, whether or not it is well integrated, etc? – is to understand its legal system”. Does this statement accurately reflect Durkheim’s social theory? If so, why? If not, why not?
  • “For Weber, modern society is far to rational for its own good. It, and its key institutions, including law, are due for a big fall”. Does this statement accurately reflect Weber’s view of rationalisation and its effects on modern law and society? If so, why? If not, why not?
  • Modernity has traditionally been depicted as providing the highest realisation to date of human freedom and equality. Foucault and other so-called postmodern theorists have questioned this understanding of the contemporary western world. What, according to Foucault, is the status of freedom and equality in resent day western societies? What, in particular, is the status of the rule of law as an upholder of freedom and equality? [Currently reading Michel Foucault’s biography by Didier Eribon. However, to talk about Foucault, I have to be able to regurgitate the historical backgrounds of post-modernistic social theories. I cannot yet. May be once I finish this book. I should just finish the book off tonight before I go to bed.]

So there they are. Fortunately the lecturer has given us a list of reading materials for the relevant topics. Well, I doubt I’ll have the guts nor persistence to go over every single piece of excerpts (or should I?). Aye. What’s disturbing me? Anyway, I should just stop worrying about it and start reading. I have a long way to go. #


November 9, 2011 § Leave a comment

일단 담배한대 피고 뭐라도 써야겠다. 근데 이거 기분이 좋다. 뭔가 남기는게 있어서. 아, 어서 담배부터. 휘릭.


뭐 좋지도 않다. 목만 아프다. 담배피면서 밖으로 보이는 세상은 너무… 그냥 똑같다. 반대편 견물의 수많은 창문들과 발코니, 그리고 밑에 있는 기숙사 주차장 입구. 그 옆 High Street을 지나다니는 차들, 버스들… 회색 Golf R32 한대가 3 point turn해서 길을 돌아가려고 했는데 뒤로 빼면서 택시가 꽤 빠른 속도로 차 쪽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분명 내가 보는 앵글에선 닿을 것 같았는데 차안을 보니 폭풍후진자세로 뒤를 아주 세심히 관찰하고 있는 드라이버. 아, 신경쓰고 있었구나. 그리고는 재빨리 휙 제 갈 길가는 자동차. 왜 저런거 보고 있나 하고 하늘 한번 올려다보고는 집으로 돌아와 책상에 앉았다.

음, 뭘 쓰려고 했었지, 아 맞다. 이 블로그. 무슨 의미를 너무 부여하고 싶다. 미쳐버리겠다. 아무것도 아닌데, 그저 미미한 용량의 타인에겐 아무런 의미도 없을 글들. 뭐, 남을 위해 시작한 것도 아니고. 자기만족…이라고 표현하기엔 이 공간은 너무 오픈되어있다. 그냥 쿨하게 내 맘대로 갈겨쓸 것이다. 나중에 돌아봤을때 느끼는게 있겠지. 작년과 마찬가지로 정독한 책들 정말 손꼽을 것 같지만 Status Anxiety에서 나왔던 사회공동체안에서타인들과의 관계때문에 인간은 불안할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엄청 동요했던 시기가 있었다. 지금도 약간 그렇게 생각한다. 아니. 약간 그렇게 생각한다는 말은 있을 수 있는 말인가. 그냥 그렇게 생각한다고 하고 싶다. Facebook도 그래서 싫고. 지금 주위의 사람들과 비교했을때 더디다고 할 수 있는 내 인생의 좌표가 나를 너무 불안하게 만든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것은 다른이들도 이렇게 불안 속에 살아간다는 것에 위안을 삼는다.이렇게 생각한다면 나는 나쁜 사람일까. 아, 또 막막하다. 갑자기. 괜히 이 생각했네. 엊그제 티비를 보다 어느 프로그램의 게스트가 자신은 슬픈 생각은 아예 하지않는다고 한다. 그 생각이 너무 머릿 속을 꽉 채워서.


아, Chris한테서 문자가 왔다. 문자하려다가 괜시리 친구 목소리가 듣고 싶어 전화했지만 그 놈도 나한테 전화한다. 내가 기다렸다가 전화하는데 또 전화를 했나보다. 이런. 연인사이도 아니고 이런거 싫다. 개콘에서 요즘 유행하는 애정남에서 정해준 공식대로 전화를 먼저 걸었던 사람 전화를 기다리는게 맞다고 생각해 기다리는데 또 안온다. ‘내가 먼저 걸었나’라고 생각해 다시 전화하는데 또 먹통이네. 이런. 어쨌든 가까스로 연결은 되었다. 시험끝나서 술한잔하면서 스트레스 풀자고 한다. 휴우, 그동안 살이 쪄서 맞는 옷도 없는데 반바지 입고 나가도 되냐고 물어보니 난 여자가 아니니까 아무렇게나하고 나와도 상관없단다. 좋은 친구다. 하하하.

그나저나 어머니한테 안부전화드리고 면도를 하고 나갈 준비를 해야한다. 오랜만에 시내나들이 나간다. 입을 옷이 없어 짜증나지만. 에휴. 어쨌든 오늘 오후는 내 자신과 좀 솔직한 하루였던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p.s. 이거 실시간 일기구나.#

기록의 공간.

November 8, 2011 § Leave a comment

두근대는 첫 포스팅이다. 이 한줄을 쓰는데 너무나도 오랜시간이 걸린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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